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민인수위원회의 활동 기간이 오는 8월31일까지 연장된다.
박광온 국정기획자문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정기획위 산하에 있으면서 별도로 운영되는 국민인수위의 존속 기간을 47일간 연장하는 내용을 전체회의에서 의결했다 고 밝혔다.
국민인수위에 접수된 국민 제안들을 취합 정리하기 위해 활동기한을 연장한 것이다.

박 대변인은 국민제안 사안을 분석하고 정책 과제화 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 이라면서 10일까지 17만9000건이 접수됐는데 12일까지 접수를 마친 뒤 부처별로 분석해서 과제로 추진키로 했다 고 말했다.
국민인수위는 접수된 내용을 분석해 실제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각 부처가 정책과제로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정기획위의 활동 시한이 15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국민인수위 책임자는 김진표 국정기획위원장에서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으로 변경된다.
박 대변인은 국정기획위는 오는 15일 활동을 종료하지만 국민인수위 활동은 계속되기 때문에 하승창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실질적인 책임을 갖고 지휘하게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