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정부는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에 대비하여 대미 통상현안을 철저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41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획재정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 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1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 제41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주재하며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에 대비한 대미 통상현안을 점검하고, 안정적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렸으며, 관계부처 국장급 인사들이 참석해 한미 통상관계의 향후 방향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정 본부장은 모두발언에서 "아직 트럼프 신행정부의 구체적 통상정책이 드러나지 않았으나, 기존에 논의된 통상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대미 통상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그간의 협력으로 한미 통상현안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어 온 만큼,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상호 호혜적인 한미 통상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긴밀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정부의 협력을 당부했다.
산업부는 트럼프 신행정부로의 과도기 동안 한미 통상 현안이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지 않도록 철저하고 차분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 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한미 통상관계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