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첫째 주 유권자 대상으로 조사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4%로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이 11월 첫째 주 유권자 대상으로 조사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4%로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이 2024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4%로 2위에 올랐으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5%), 홍준표 대구시장(4%),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각각 3%), 김동연 경기도지사(2%),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1%)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선다형이 아닌 자유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어, 유권자가 특정 인물에 대한 언급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62%는 이재명 대표를, 국민의힘 지지층의 41%는 한동훈 대표를 선호한다고 답하며 각각의 지지층 내에서 높은 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재명 대표의 선호도 29%는 최근 3년 내 최고치로, 이는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유권자 사이에서의 지명도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동훈 대표는 올해 3월 24%의 선호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조사에서 14%로 두 번째로 높은 선호도를 유지했다.
응답자의 36%는 특정 인물을 언급하지 않았으며, 이는 유권자들이 뚜렷한 정치 지도자에 대한 선호를 정하지 못하거나, 정치에 대한 무관심을 반영한 결과일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1.8%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