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한식 유망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4년 찾아가는 한식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소 내부 견학
한식진흥원은 지난 1일과 6일 샘표와 협력해 영산대학교와 우송대학교, 전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소 견학과 발효 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지난달 바이에른식육학교 및 하림산업에서 한식 전공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참가자들은 충북 오송에 위치한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에서 식재료별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조리법을 연구하는 ‘우리맛 프로젝트’ 강의와 발효장 연구 개발 과정을 들으며 전공과 직무 연관성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연구소 투어와 선배 특강을 통해 향후 한식 전공자로서 식품 산업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특강은 한식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한식 산업 발전의 중요한 동력인 인재 육성과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찾아가는 한식 특강 및 견학 프로그램’은 한식 산업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고, 우리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식 영셰프로서의 전문 역량을 제고시키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5개 소의 ‘영셰프 육성 교육과정 운영기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오는 8일에는 한식 전문가가 직접 강의하고 시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한식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