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은 6일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각 지자체에 당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를 집행하는 지방의 적극적 이행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과 상호 학습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창의적인 일자리 사업들이 많이 추진돼 지금의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24회 중앙-지방자치단체 정책협의회에서 김부겸(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 행정자치부 장관과 이용섭(앞줄 여덟번째)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전국 시도 부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17개 시·도 부시장과 부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다.
행자부는 회의에서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일자리 중심 행정·평가체계 구축, 지역 일자리 창출 지원 등 부처의 일자리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아울러 정책 방향의 공유와 확산 등 지역 여건의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협력창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일자리위원회도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개선사업 등을 적극 발굴해 지역별 우수 사례를 공유·전파해 줄 것을 지자체에 요청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고용실천전략 수립 추진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일자리위원회를 통한 상향식 의견수렴 체계 구축과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고용모델 발굴·확산에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지자체들도 ▲광주 청년드림 사업(광주) ▲주력산업(조선업) 고용위기 극복(울산) ▲청년 일자리 정책(경기) ▲지역 특화형 일자리 사업(충북) ▲공공기관 주4일 근무제 도입(경북) 등 일자리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