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제2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이 도약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엑스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6일 강원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2회 지방자치 ·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및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1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2회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정부의 국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방 발전을 위한 비전을 국민과 공유하는 자리였다.
윤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각 지역이 살아나야 한다”며, 지역 고유의 강점을 살려 성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6개 시·도가 새롭게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총 33조 8천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유치된 점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은 “지역에서 좋은 교육과 의료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지고,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 내 필수 의료 체계를 조속히 구축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피력했다.
기념식 후, 윤 대통령은 오는 8일까지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각 지역의 발전 성과와 미래 비전을 담은 전시관을 관람했다. 이번 엑스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체육시설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대규모로 개최된 국내 최대의 지역 박람회로, 전국 6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열띤 분위기를 이끌었다.
윤 대통령은 기념사를 마무리하며,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면서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지방정부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