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블랙핑크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APT.)가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APT.)가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APT.)가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5일 빌보드에 따르면 `아파트`는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5계단 하락한 13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 차트에서는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특히 `아파트`는 이번 주 전 세계에서 2억750만 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9월 `글로벌 200` 차트 집계 이래 2주 연속 2억 회 이상 스트리밍을 달성한 최초의 곡이라고 빌보드는 밝혔다.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에스파의 `위플래시`는 `글로벌`(미국 제외) 5위, `글로벌 200` 8위를, 블랙핑크 제니의 `만트라`는 각각 6위와 7위를 기록했다. BTS 진의 솔로곡 `아일 비 데어`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10위로 첫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