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청년농업인 경쟁력제고사업’은 농촌인구 고령화, 청년실업 증가 등의 어려움 속에서 농촌의 활력과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오는 8월까지 청년농업인들의 창의적 착상을 선발해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경쟁력제고사업’ 공모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경쟁력제고사업’은 농업경영체를 운영하고 있는 젊은 농업인이 새로운 농업기술이나 ICT기술 등을 농촌현장에 접목해 성공모델을 마련함으로서 후계농업인들의 도전 정신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해마다 40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해 1인당 4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거주지 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 청년농업인 선발 절차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1차 선발을 거쳐도 농업기술원에 대상자를 추천하면 각 도 농업기술원에서 서면심사와 발표심의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4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와줄 계획이다.
박경숙 농진청 지도정책과장은 공모에 최종 선정된 청년 농업인 1인을 중심으로 사업추진 시기별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면서 모든 영농과정에 기술·경영 전문가가 후원할 계획 이라며 청년 농업인의 참신한 생각을 농업·농촌에 접목해 개인은 소득 증대를 실현하고 농촌의 활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