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보건복지부는 서울대학교 외과 교수인 양한광 교수를 국립암센터 제9대 원장으로 임명했다. 양 원장은 앞으로 3년간 국내 유일의 암전문 공공의료기관인 국립암센터에서 암정책 지원과 공익적 연구를 이끌 예정이다.
양한광 교수
보건복지부는 11월 4일 서울대학교 외과 교수인 양한광 교수(만 64세)를 국립암센터 제9대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4년 11월 4일부터 2027년 11월 3일까지로, 암정책의 지원과 공공성을 지닌 암 연구를 통해 국립암센터의 도약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양 원장은 서울대학교 암병원장, 대한암학회 이사장,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 등 다양한 보직을 역임하며 암 연구와 정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국립암센터가 국내 유일의 암전문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암정책과 연구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확대된 글로벌 암 연구 네트워크를 언급하며, 이번 임명이 국립암센터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원장의 임명은 국립암센터 이사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의 승인으로 최종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