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시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치구를 직접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 지난 9월 발표한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서울시가 재건축 · 재개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치구를 직접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
11월 4일 서대문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각 자치구와 일정을 협의해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설명회 일정은 정비사업 정보몽땅(자료실)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민, 조합관계자, 자치구 공무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성 보정계수 도입, 현황용적률 인정, 용적률 기준 완화, 공공기여율 완화 등 구체적인 사업성 개선 방안이 소개된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정비사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시에서 고심해 만든 재건축·재개발 지원방안이 최대한 많은 정비사업장에 적용돼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