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30일 강원 동해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이 확인됨에 따라 즉각적인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덕수 국무총리
이번 발생은 동절기 가금 농장에서의 첫 고병원성 AI 사례로, 정부는 확산을 막기 위해 초동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한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각 부처와 지자체에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 활동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하며,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및 방역대 내 농장 이동 제한 등 긴급 차단 방역 조치가 신속히 진행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농장 간 전파를 막기 위해 관련 축산 시설과 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 중지 관리도 철저히 시행할 것을 강조했다.
환경부에는 야생조류 예찰과 검사를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출입 통제를 통해 감시체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을 요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전국 지자체는 소규모 가금 사육 농가에 대한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농가 방문을 통한 현장 점검을 신속히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기 위해 농장주와 종사자들이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할 것을 재차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