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정부가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한 후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을 10월 31일부터 시작한다.
든든전세주택(분양전환형 매입임대 대상) 예시
국토교통부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전국 9개 시·도에서 총 1,091호의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 주택은 월세형과 전세형으로 나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선택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도입된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은 입주자가 6년간 거주한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주거 안정성과 자산 형성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월세형은 신혼부부 및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든든전세 전세형은 소득과 자산 요건에 구애받지 않고 시세 대비 90% 수준의 전세금으로 입주할 수 있다. 수도권에만 961호가 공급되며, 서울은 225호, 경기와 인천에 각각 371호와 365호가 배정된다.
입주자는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도 분양전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분양 전환을 희망할 경우 입주 당시와 6년 후의 감정평가 금액을 평균해 분양가가 책정된다. 이를 통해 내 집 마련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분양 전환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 월세형은 최대 14년, 전세형은 최대 8년까지 임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기봉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첫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 공급에 이어 앞으로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추가로 공급해 비아파트 시장 안정화와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