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 청약 시 필요한 서류를 간소화하는 ‘MyMy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 청약 시 필요한 서류를 간소화하는 `MyMy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MyMy 서비스’는 임대주택 신청자가 기관마다 별도로 서류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본인 정보 제공 요구서’ 한 장으로 청약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하여 행정기관에서 보유한 41종의 서류를 일괄적으로 제출할 수 있어 신청 과정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는 LH와 행정안전부의 협력 아래 2022년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하였으며, 당초 33종이었던 서류 항목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8종을 추가하여 총 41종의 서류를 MyMy 서비스로 원스톱 제출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했다.
LH는 “이 서비스는 청약 신청자뿐 아니라 주민등록상 세대원도 서류 제출을 통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고병욱 LH 주거복지본부장은 “MyMy 서비스로 임대주택 신청자의 불편을 줄이고, LH의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청약 신청부터 계약, 입주 후 유지관리까지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해 국민 편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업무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행복주택, 매입임대, 영구임대, 국민임대 등 주요 임대주택 유형의 청약에 적용되며, 전세임대와 통합공공임대 유형은 내년 중 시범사업을 통해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