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28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민간경력자 5급 104명 선발(36개 기관)에 3372명이 지원했으며 7급 122명 선발(24개 기관)에는 4719명이 지원했다.
정부세종청사 한 부처의 출입구.(사진=공감포토)
올해 민경채 경쟁률은 지난해에 비해 선발인원이 32명 줄었으나 지원자 수는 1511명 증가해 지난해보다 높아졌다.
지난해 민경채 5급 경쟁률은 21.1대1, 7급은 32.2대1이었다.
인사처는 이에 대해 “민경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데다 예년에 비해 한 달 이상 빨라진 사전공고 등으로 수험생들이 원서접수, 시험준비에 대비하는 시간이 충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5·7급 민경채는 7월 29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필기시험은 5·7급 공무원으로서 업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성·판단능력·사고력 등을 평가하며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등 공직적격성평가(PSAT) 3개 과목으로 시행된다.
서류전형은 담당예정업무와의 연관성, 민간에서의 근무경력·직무성과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면접에서는 공직가치관 및 윤리의식, 기획력, 전문직무역량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공무원으로서의 자질과 전문성을 심층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은 지난 2011년 시작돼 올해 7년차를 맞았다. 민간 전문가를 선발해 공직의 전문성·다양성·개방성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급은 2011년부터, 7급은 2015년부터 뽑았다.
이인호 인사처 인재채용국장은 매년 다양한 경험을 쌓은 민간 인재를 정부부처의 중간관리자로 채용해 정부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있다 며 열정을 갖춘 우수 경력자들이 공무원으로 선발돼 정부와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시험 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