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6시 34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했다.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 시민추모대회`에 보랏빛 조명으로 점등한 서울시청 청사
오는 29일(화) 참사 2주기를 앞두고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민추모대회는 13시 59분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서 ‘4대 종교 추모의식’을 시작으로 추모 행진, 서울광장에 도착해 21시까지 진행됐다.
서울시는 이날 시민추모대회를 위해 서울시청 청사 조명을 10.29 이태원 참사를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점등하고 ▴시청 정문‧화장실 연장 개방(기존 18시→ 24시) ▴로비 미디어월 추모 문구 표출 ▴안전 및 질서 인력 배치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