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비어있는 빈집과 활용되지 않는 폐교 등이 지역 일자리 창출의 중심으로 거듭난다.
행정자치부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지역 거점공간 조성을 위해 ‘2017년 마을공방 육성사업’ 11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을공방 육성사업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이나 폐교 등을 리모델링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작업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서울 양천구 청년 취·창업 지원공간. 인천 남구 빈집 구조변경(리모델링) 지원공간. 대구 남구 마을문화창작소. 경남 김해 폐자원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 생산·판매. 전북 완주 로컬 아트(지역 예술) 팝업 레스토랑. 전남 장성 편백 목공예 체험·생산 등 총 11개다.

행자부에 따르면 2015년 선정된 11개 사업을 통해서는 지자체와 지역기업 협업을 통해 1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2016년 선정된 15개 사업은 현재 시설 구조변경, 세부 운영프로그램 마련 등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 중이다.
심덕섭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마을단위 공동작업장인 마을공방이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으로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 단계별 자문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