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생활 위생 전문 기업인 모나리자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4년 ESG 경영평가에서 환경A, 사회A+, 지배구조A 등급을 받아 제지업계 내 최고등급인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모나리자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4년 ESG 경영평가에서 환경A, 사회A+, 지배구조A 등급을 받아 제지업계 내 최고등급인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모나리자는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상설 ESG 전담 조직을 구성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체계를 대폭 강화해 왔다.
강화된 조직 체계를 통해 ‘중대재해 제로’, ‘넷 제로’, ‘클레임 제로’라는 목표를 정의하고 관련 정책 및 규정을 제·개정하는 등 업계 내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지배구조 영역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두 단계 상승한 A등급을 받았는데, 이것은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한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모나리자는 감사지원팀과 윤리경영팀을 신설하고, 회계 및 재무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등 적극적인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기울였으며, 주주 권익 보호와 관련된 여러 항목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나리자는 모든 임직원이 ESG경영에 한마음이 돼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얻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