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보건복지부가 오는 11월부터 임시관리번호를 부여받은 아동 약 2,200명을 대상으로 출생신고 여부와 소재·안전을 확인하는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11월부터 임시관리번호를 부여받은 아동 약 2,200명을 대상으로 출생신고 여부와 소재 · 안전을 확인하는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최근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생후 18개월 아동이 사망한 사건 이후, 기존 전수조사에 포함되지 않았던 임시관리번호 아동에 대한 안전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이루어졌다.
임시관리번호는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예방접종 대상 아동에게 보건소에서 부여하는 13자리 번호로, 기존 임시신생아번호 대상 아동들과는 다른 관리 체계를 갖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조사와 별개로 진행되며, 2010년부터 2024년 7월까지 태어난 임시관리번호 아동들이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출생신고 미비로 사망한 아동의 사건이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 시행을 통해 출생 미신고 아동의 발생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고자 하며, 임시관리번호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보호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