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특허청은 ‘IP 창업Zone’을 운영해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허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IP 창업Zone’을 통해 최근 3년간 149명이 창업에 성공하면서 ‘IP 창업Zone’이 지역 예비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위한 필수 코스가 되고 있다.
IP 창업Zone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구상, 특허권 확보 등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특허청과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왔다.
'IP 창업Zone' 운영 현황 (제공=특허청) |
IP 창업Zone은 창업 준비 전 과정(아이디어 발상 → 아이디어 고도화 → 특허 분석 및 출원 → 창업)을 지원하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허청과 해당 지자체의 협력으로 부산, 인천, 대구, 광주, 강원(원주), 충남(천안), 전북(전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 확대 설치됐다.
김태만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앞으로도 기술창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IP 창업Zone’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오는 26일 울산에서 ‘IP 창업Zone’ 개소식을 개최하고 7월에는 경북 안동에서도 ‘IP 창업Zone’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 대상자는 아이디어가 있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해당 지역의 ‘IP 창업Zone’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모든 교육과정과 특허출원 비용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더 자세한 문의 사항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에 접속하거나 대표전화(1661-19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