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이 2025년도 상반기 임용을 목표로 대규모 교수 초빙에 나선다. 16개 계열에서 총 100명의 교원을 선발하며, 10월 22일부터 30일 정오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초빙 공고
이번 채용은 특히 정부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하는 5대 첨단 분야인 항공·우주,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 디지털, 환경·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채용 인원 중 반도체 분야에서 19명, 바이오 분야에서 9명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총 43명이 선발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기계, 금형, 정보통신, 전기 등 전통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 교원 충원도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교육법과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따른 교원 자격 기준을 충족하며, 3년 이상의 현장 실무 경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산업체 경력, 교육 및 연구 경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며, 임용은 내년 2월 예정이다.
이철수 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교수 초빙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국민에게 평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폴리텍대학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