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아름다운 해안과 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동막해변을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강화군, 동막해변 새단장...휴식공간 조성
군은 동막해변의 소나무밭을 보호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동막해변 소나무밭 생육환경 및 휴식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11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2023년 해변 소나무밭 일부 수목이 고사됐다. 이에, 토양 개량 및 맥문동 식재를 통해 소나무에게 최적의 생육환경을 만들었으며, 올해는 소나무밭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
휴식 공간에는 피크닉 테이블, 벤치, 휴게 그늘막, 상징 조형물 등과 편안한 야영을 위한 휴게 데크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밭 중앙에 아트플로어를 설치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예술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해 해변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막해변에 다양한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지만 해변 자체는 이용 가능하다. 그러나 소나무밭 일부 구간은 공사로 이용 제한되며, 기존 세족장도 사용이 중지된다. 동막해변 샤워장 1층을 임시 세족장으로 개방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