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 산하 대구창의융합교육원(원장 유호선)은 10월 19일(토)부터 10월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4. 대구창의융합교육축전`을 개최한다.
대구창의융합교육원, `2024. 대구창의융합교육축전` 개최
이번 축전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의·융합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창의·융합으로 함께하는 빛나는 미래`라는 주제로, 60개 학교가 운영하는 부스와 학생 축하 공연으로 구성됐다.
먼저, ▲미래를 열다, 과학! ▲미래를 세우다, 수학! ▲미래를 만나다, 정보(SW-AI)!, ▲미래를 지키다, 환경! ▲미래를 잇다, 메이커! ▲미래를 잡(JOB)다, 직업! 등 6개의 영역과 연계 운영되는 90개의 탐구·체험 부스에서는 참여자들에게 다채로운 창의·융합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동천초, 난타 ▲가창중, 뮤지컬·색소폰 중주 ▲사대부고, 중창 ▲예담학교, 밴드 ▲경상여고, 댄스 ▲사대부중, 댄스 ▲대곡중, 밴드 ▲성서중, 밴드 등 학생들의 끼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9개의 특별 공연이 마련돼, 축전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19일(토) 10시부터 18시까지, 10월 20일(일) 10시부터 16시까지 대구엑스코(EXCO) 서관 3홀(1층)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창의·융합 능력은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고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이다"며, "이 행사를 통해 기본원리 학습 중심의 체험활동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