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덕적도, 조도, 거문도, 삽시도, 추자도가 친환경 에너지자립섬으로 거듭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가 전력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62개 도서 중 5개 도서의 친환경 발전 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울릉도에 이어 두 번째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사업으로 올 10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경유로 발전해 오던 것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로 대체된다.

5개 섬의 최종 사업자는 인천 옹진의 덕적도는 KT컨소시엄, 전남 진도의 조도와 전남 여수의 거문도는 LG CNS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충남 보령의 삽시도는 우진산전, 제주의 추자도는 포스코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현재 한국전력이 담당하고 있는 섬 지역 발전 부문을 넘겨받아 정부의 재정지원 없이 100% 민간자본으로 디젤 발전 시설을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하고 전력 판매를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게 된다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은 경유를 태우는 도서 지역의 디젤발전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를 결합한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하는 사업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가 담당하고 있는 섬 지역 발전부문을 민간 사업자에게 이양해 정부의 재정지원 없이 100% 민간자본으로 디젤 발전시설을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하고 전력판매를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도록 하는 에너지 신산업 사업모델이다.
산업부는 현재 한전이 전력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63개 도서 가운데 나머지 57개에 대해서도 추가 공고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