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장민주 기자]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서울과 부산 관측소가 세계기상기구(WMO)에서 주관하는 ‘100년 관측소(Centennial Observing Stations)’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부산 관측소는 1904년, 서울 관측소는 1907년 설립되어 우리나라 기상관측의
역사를 보존하고 있다.
100년 관측소의 기준은 △100년 전 설립 △비활동 기간 10년 미만 △환경정보의 보존 △지속적인 자료품질관리 △관측자료 공개 등 세계기상기구(WMO)의 촘촘한 기준을 모두 통과한 경우만 선정되는 것으로, 기상 분야의 유네스코(UNESCO) 문화재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 기상관측소는 13,000여 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중 60개소가 100년 관측소로 선정되었다.
○ 이 중 우리나라는 아시아(중국 3개소, 일본 1개소)에서 두 번째로 많은 100년 관측소를
보유한 국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서울·부산 관측소의 100년 관측소의 선정은 우리나라 기상업무의 안정성, 신뢰성을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균질한 고품질 관측 자료가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