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5월 지동차 수출이 친환경차, 소형 SUV 등 수출 호조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 2017년 5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5월 자동차 수출은 모두 22만1237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35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다.
올해 1~4월 친환경차 수출은 모두 4만547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31대보다 618.3% 폭증했다.
자동차 1대당 수출가격은 작년 1~4월 1만4103달러에서 올해 같은 기간 1만5047달러로 6.7% 상승했다.
북미와 아시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내수 판매는 영업일수 감소와 전년도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3% 감소한 15만5735대를 기록했다.

국산차는 기존 모델 판매 부진, 신차 출시에 대한 대기 수요로 전년 동월 대비 7.3% 감소한 13만4263대가 판매됐다.
수입차는 일부 업체의 판매 호조로 영업일수 감소에도 전년과 같은 수준인 2만1472대가 팔렸다.
자동차 국내 생산은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35만6204대로 집계됐다. 부품 수출은 국내 완성차 현지공장 생산 감소 여파로 전년 동월 대비 12.4% 줄어든 18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국내 완성차 생산 대수는 연휴로 조업 일수가 줄면서 작년 같은달보다 1.5% 감소한 35만6204대를 기록했다.
완성차 내수판매도 작년 5월보다 6.3% 감소한 15만5735대에 머물렀다. 내수 시장에서 국산차는 신차 출시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늘며 작년 5월보다 7.3% 감소한 13만4263대가 팔렸다.
반면 수입차는 BMW와 벤츠 등 매출 상위 업체의 판매 호조로 0.2% 증가한 2만1472대가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