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한국의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여러분, 운동하십니까?` 조사 결과 인포그래픽 (인쿠르트 제공)
HR 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1,020명을 대상으로 운동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직장인 여러분, 운동하십니까?’ 설문 조사를 했다.
먼저, 직장인들에게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지 물어봤다. ▲하고 있다(73.5%) ▲하고 있지 않다(26.5%)로, 직장인 10명 중 7명(73.5%)이 주기적으로 운동한다고 답했다.
운동을 하는 이유 중 ▲자기 관리를 위해(39.5%)가 가장 많았다. 다른 이유로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33.7%) ▲다이어트를 위해(19.6%) ▲운동하는 것이 재밌어서(5.6%) ▲기타(1.6%) 순이었다.
운동을 하고 있지 않는 이유로는 ▲운동을 할 시간이 없어서(53.3%) ▲운동을 싫어해서(26.3%) 등이었다.
연령 및 성별로 운동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교차 분석했다.
연령별에서는 ▲30대가 77.6% 비율로 1위에 꼽혀 가장 운동을 많이 하는 연령대로 꼽혔다. 다음으로는 ▲20대(74.1%) ▲50대 이상(73.9%) ▲40대(68.2%) 순이었다.
성별에서는 ▲남성(73.9%) ▲여성(73.1%)으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비슷했다.
그렇다면 직장인은 어떤 운동을 하고 있을까? 직장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운동은 ▲헬스(30.9%)를 꼽았다.
2위는 ▲걷기(21.6%), 3위는 ▲러닝(12.0%)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필라테스 및 요가(8.1%) ▲홈트레이닝(7.5%) ▲수영(5.1%) ▲기타(4.9%) ▲축구 등 단체 구기 운동(3.1%) ▲골프(2.9%) ▲테니스 및 배드민턴(2.9%) ▲주짓수 등 격투기(0.9%) 순이었다.
운동 주기와 시간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먼저 주 3~4회(50.5%) 운동하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주 1~2회(27.1%) ▲주5~6회(14.8%) ▲주 7회(5.3%) ▲비정기적(2.3%) 순이었다.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은 ▲30분~1시간(45.2%)이 가장 많았고 ▲1~2시간(42.9%)이 다음을 차지했다. 또, 주로 운동하는 시간대는 ▲퇴근 후 저녁(76.4%)이 가장 많았다.
이번 조사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했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0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