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정부는 조사 및 판정 등을 통해 환경성질환 피해자에 대해 지원 대책을 마련·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석면피해에 대해서는 ‘석면피해구제법’을 제정, 기금을 조성해 피해자에 대해 의료비·생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해서도 ‘환경보건법’,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으로 피해자로 조사·판정된 피해자에게 의료비·간병비·생활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과학적 인과규명 연구 등을 통해 피해인정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는 역학조사 및 소송지원제도 등을 운영해 원인자로부터 피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환경오염피해구제계정을 설치해 원인자 미상·불명 등의 경우 피해자에게 구제급여 등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로 보도된 5615명(사망자 1195명)은 피해 신청을 기준으로 한 값이라고 덧붙였다.
환경부는 4일 연합뉴스, 경향신문 등이 보도한 <10년 새 환경성질환 피해자 9853명…2208명 사망>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언론들은 이날 가습기살균제·석면·시멘트공장·연탄공장 등 4개 분야에서 확인된 환경성 질환 피해자는 9853명이고 이 중 22.4%인 2208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또 가습기살균제가 피해자 5615명(사망자 1195명)으로 피해규모가 1위, 석면이 2467명(사망자 1006명)으로 2위이며 정부는 환경성질환에 대해 조사만 있고 피해 대책은 부실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