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9월말부터 내년 4월까지 관내 184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대문구 184개 의료기관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
접종대상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2011. 1. 1.~2024. 8. 31. 출생) ▲임신부(임신 주수 무관) ▲65세 이상(1959. 12. 31. 이전 출생) 어르신으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접종 가능하다.
또한 14~64세 동대문구민 중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보건소 등록 에이즈 · 폐결핵 질환자도 무료 접종 받을 수 있다.
대상자별로 접종 시작일이 상이해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접종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접종이력이 없거나 기존 1회만 접종한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에 대해 20일부터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외 어린이와 임신부는 10월 2일부터 접종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초기 쏠림현상 방지를 위해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75세 이상 10월 11일 ▲70~74세 10월 15일 ▲65~69세 10월 18일부터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은 10월 14일~11월 29일 동대문구 지정의료기관에서만 접종받을 수 있다.
지정의료기관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료기관 방문 시 ▲주민등록등본(어린이) ▲산모수첩(임신부) ▲취약계층 증명서 등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적극적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가을, 겨울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