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이하 세미협)는 역량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는 ‘2024 12주년 아트챌린저 신진작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12주년 아트챌린저 신진작가 공모전` 리플릿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아트챌린저 신진작가 공모전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동대문구청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진작가들은 전업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갖게 된다.
또한 세미협은 비영리단체로서 신진작가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진작가들은 자신의 역량을 펼쳐 전업작가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세미협은 예술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의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전시회 개최, 초대전 및 해외 전시, 국내외 아트페어,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관해왔다. 특히 매년 ‘아트챌린저’와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을 진행함으로써 신진 작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 12주년 아트챌린저 신진작가 공모전’은 신진작가를 발굴해내는 공모전인 만큼 작가 개인의 독창성과 작품을 대하는 진정성을 중요시 하며,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예술계에서 인정받는 첫발을 내딛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공모 분야는 변해가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기술을 통해서 표현 가능한 모든 시각 예술의 장르와 형식을 아우른다. 평면, 입체, 디자인, 디지털아트, AI를 응용한 작품까지 모두 허용되며, 전공과 무관하게 모든 국내외 작가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세미협 여운미 회장은 “세미협은 모든 사람들이 미술을 통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이번 아트챌린저 공모전이 그러한 길로 가는 첫 발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모전의 응모 마감은 10월 12일까지며, 10월 14일 1차심사를 거쳐 10월 20일 2차심사 후 10월 25일 최종 심사와 시상식이 진행된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작품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등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세미갤러리에서의 개인전 1회를 지원하고 유튜브 세미협TV의 아트톡쇼 출연과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은 신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계에 첫 발걸음을 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기에 많은 작가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