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질병관리본부는 배우 신구씨를 질병관리본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씨는 앞으로 6개월간 질병관리본부 홍보대사로 ‘1일 검역관’ 체험, 공익광고 촬영 등 해외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신 씨는 위촉식에서 국민 모두가 건강을 생각하는 해외여행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며 나부터 해외 나갈 때 감염병 예방에 신경쓰겠다 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해외감염병 예방 대학생 온라인 홍보단인 ‘더블체크 서포터즈 2기’ 20명도 위촉했다.
이들은 해외감염병 예방과 관련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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