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안전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화학물질 종합정보 포털(icis.me.go.kr)’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화학물질 종합정보 포털’은 화학사고 예방 업무의 특성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유형별로 정보를 구분해 알려준다.
또 국내에서 유통 중인 화학물질 1만 8770종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이들 물질을 취급할 때의 주의사항 정보 등을 알려준다.
화학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을 비롯해 인체 독성·유해성 국내외 규제 등 다양한 화학물질의 기본 정보도 소개한다.
아울러 화학사고 발생 장소·사고유형·원인·피해현황 등 화학사고 현황정보와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유통·배출정보 등 전반적인 화학물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관련 종사자들이 유해 화학물질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초동대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대피요령, 방재정보 등을 신속히 알려준다.
이번 포털은 기존 ‘화관법 민원24(icis.me.go.kr/cdms)’와 통합해 운영한다.
화관법 민원24는 유해화학물질 운반계획서 제출, 법률 정보 제공, 영업 인·허가 접수(올해 하반기 예정) 등 사업자들의 화학물질관리법 이행을 돕기 위해 2016년 개설한 시스템이다.
운반계획서 업무를 맡고 있는 지방(유역)환경청 담당자나 화학물질안전원의 인증을 받은 사용자들은 차량으로 운반되는 화학물질 종류·물동량·지역·경로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상목 안전원 정보화기획TF팀장은 “이번 포털의 본격적인 운영을 계기로 그간 개별 시스템 또는 별도의 누리집에서 운영되던 화학물질 관련 각종 정보를 한 군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민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화학물질 정보를 제공받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화학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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