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8400원(노측) 대 5610원(사측)’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 2016년 적용 최저임금안 심의에서 최초 요구안에 대한 수정안으로 근로자측은 시급 8400원(전년대비 50.5% ↑), 사용자측은 시급 5610원(전년대비 0.5% ↑)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위원회는 그동안 노·사간 입장차가 커서 격론을 벌였던 최저임금액 결정단위와 사업의 종류별 구분여부에 대해 “최저임금액은 시급으로 정하고 월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도록 요청하는 것으로 의결하고, 사업의 종류별 구분은 모든 업종에 대해 동일한 금액으로 적용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위원회는 “노사가 건의한 최저임금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적극 논의하고, 지금까지 논의를 통해 공감대가 형성된 과제부터 실행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위해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 전문위원회, 연구위원회를 하반기에도 월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도록 한다”고 합의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016년 적용 최저임금 수준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추가로 6~8일 제10차~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