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충북도는 추석 연휴기간 전·후로 환경오염 취약지역(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과 관련시설(폐수 다량배출업체, 악성폐수 배출업체 등)에 대해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충북도, 추석 연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활동 전개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추석 연휴기간에 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단속·기술지원 등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먼저, 명절 전 13일까지는 사전 홍보·계도 및 취약지역 집중점검을 동시에 실시하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위해 984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했다.
명절기간(9.14.∼9.18.)에는 환경부(금강·원주청), 충북도와 시·군에 환경오염상황실을 설치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전파·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오·폐수 무단방류 등에 대한 도민 신고(전화 128번 또는 시·군 당직실)를 24시간 접수한다.
또한, 추석 연휴 후(9.19.∼9.24.)에는 적발된 업체를 대상으로 배출(방지)시설이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신고한 도민은 신고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처분 등의 조치가 있을 경우 환경오염행위 신고 및 포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최고 300만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지난해 추석 기간에는 6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했으며, 3개(4.4%) 사업장에서 환경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었다.
충북도 관계자는 "환경오염행위 관리·감독이 취약한 시기를 틈탄 불법 오염물질 배출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기업체의 자율점검 및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강화할 것이라며, 환경오염 발생·발견 시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