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24일 “기획재정부가 6월 말까지 공공부문 일자리 충원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박광온 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국정기획위 기자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기재부가 6월 국회 제출을 목표로 국회와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정기획자문위는 이날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7개 부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기재부에 일자리 추경을 신속하게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기재부는 ‘공공부문 일자리 충원 로드맵’을 마련해 이달 말부터 고용 현황과 추가 필요인원에 대한 기관별 조사에 착수하고 다음달 중에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일자리 로드맵에는 각 공공부문에서 필요한 일자리의 분야와 규모, 채용시기 등이 구체적으로 담기게 되며, 기재부는 6월 임시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업무보고에서 국정기획위는 기재부에 일자리 추경을 신속하게 마련해달라고 촉구했고, 산업통상자원부에게 기업 간 동반성장과 4차 산업혁명을, 중소기업청에는 혁신형 투자를 주문했다.
외교부에는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사진=국정기획자문위원회> |
김진표 위원장은 “고용 없는 성장 구조와 굳어진 경제 체질을 바꾸는 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추경 예산부터 신속하고 충분하게 편성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국정기획위는 이러한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재정계획 수립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 TF에서는 국정과제 추진에 필요한 재원 소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