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은평구는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2024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은평구, 환경부 지정 `환경교육도시` 최종 선정
‘환경교육도시’는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부가 광역지방자치단체 및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 환경교육 추진 기반이 우수한 지자체를 지정하는 제도다.
평가는 ▲환경교육 추진 기반 ▲환경교육 성과 ▲환경교육 계획의 우수성 등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교육, 환경교육, 환경행정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환경교육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충청북도, 충청남도 광역 2곳과 은평구, 서대문구, 양평군, 김해시 기초 4곳이다.
은평구는 ‘탄소중립 시범거리 조성’을 통해 학교 및 상가 등 지역주민과 함께 일상 속 환경 교육을 진행했고, 기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있어 대학과 연계한 주민참여 환경학습권 실현 계획이 우수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환경교육도시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는 지자체장의 의지가 뛰어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은평구는 지정 기간인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지역 주도의 환경교육 활성화의 본보기로 발전할 수 있도록 환경부로부터 전문가 상담과 환경교육도시 간 상호 협력 기회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환경교육도시 지정은 그동안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노력해 온 우리 은평구민에 대한 인정이자 격려“라며 ”앞으로도 주민 실천형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해 탄소중립 은평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