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한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23일 경민대학교와 공동으로 '셰프들을 위한 곤충농장 초청 홍보여행'을 경북 성주와 구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롯데호텔 대표 셰프 남대현 부장과 요리연구가 홍신애 나인스파이스 대표가 식용곤충요리 시연과 시식을 진행한다.
또한, 이윤화 대표(㈜다이어리R), 김선숙 대표(㈜이밥차), 조우현 대표(플로라) 등과 함께 식용곤충의 외식산업 활용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셰프들과 함께하는 초청 홍보여행은 식용곤충산업 저변을 늘리고 곤충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사육과정의 안전성을 셰프들에게 알려 소비를 늘리기 위해 기획했다.

식용곤충 사육농장에서 식용곤충의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식용곤충요리 시연과 시식을 통해 요리 과정과 방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식용곤충의 메뉴적용과 외식산업에서의 활용이란 주제로 자유토론 시간을 가지면서 식용곤충 분야의 활성화 및 발전방안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이희삼 곤충산업과장은 "이 행사로 셰프들이 요리재료로써 '식용곤충'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곤충 식품의 소비확대를 위해 수요자인 셰프,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는 2014년부터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갈색거저리 조리법 및 다양한 제형의 제품개발' 연구를 함께하면서 '어린이곤충조리교실', '창업을 위한 식용곤충요리' 등 4권의 식용곤충 요리책을 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