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정부는 다음달부터 개방하는 6개 보의 개방계획을 세우고 개방 이후 상황을 매일 점검하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1차 통합물관리상황반 회의’를 개최해 이 같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홍남기 국조실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행정자치부·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국토교통부·국민안전처 차관과 기상청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4대강 보 개방과 조사·평가, 통합물관리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후속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국가 물관리체계 변화 과정에서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국조실에 ‘통합물관리 상황반’을 설치하기로 했다.

| 박석진교 아래로 녹색페인트를 풀어놓은 듯한 모습이 뚜렷하다.. <사진=녹색연합> |
상황반은 다음달부터 개방하는 6개 보와 관련해 환경부·국토부·농식품부 등을 중심으로 개방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특히 개방 이후 용수이용과 생태 영향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이다.
또 물관리 조직을 개편하는 과정에서 가뭄이나 홍수 등 재난관리 대응에도 철저히 대응하기로 했다.
가뭄이 심해지고 있는 경기 남부, 충남 서부지역에 대한 가뭄대책 추진 상황도 점검하고 필요시 추가대책도 검토할 방침이다.
‘통합물관리 상황반’은 일일점검 체계를 구축, 주요현안을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관계부처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4대강 보 개방과 정부의 새로운 물관리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각 부처가 적극적으로 지원·협조해야 한다”며 “통합물관리 체계가 안정될 때까지 상황반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