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에이피더핀은 국내 5대 금융그룹이 출자한 온라인 대출 비교·중개 플랫폼 ‘더핀’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5대 은행이 출자한 대출중개 플랫폼 `더핀`이 출시됐다
더핀은 5대 시중은행, 국책은행, 지방은행, 2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대출 상품을 다양하게 구비해 기존 플랫폼보다 더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대출 비교·중개 플랫폼이다.
40여 개 금융사와 연계해 신용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 전세 대출, 각 대출의 대환대출은 물론 신용 점수가 낮은 고객을 위한 P2P 대출 상품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5대 대형 금융 그룹인 △신한금융 △NH농협금융 △우리금융 △하나은행 △IBK기업은행이 출자해 국내 최대 규모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동종 플랫폼 최초다.
에이피더핀 이호형 대표는 “광범위한 투자자 확보를 통해 금융 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특히 국내 모든 시중은행과 함께한다는 점이 더핀의 신뢰도를 증명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출은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도 중요하지만, 1년에 한두 번 이뤄지는 중요한 금융 의사결정인 만큼 신뢰도에 특히 집중했다”며 “이런 부분에서 신생 플랫폼답지 않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핀은 론칭 이후 1억 이자 지원 이벤트 등 소비자들의 가계금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까지 IM뱅크(구 대구은행)와 연결을 완료하는 등 70개 금융사와 추가로 연계해 더 다양한 대출 상품을 서비스할 계획이며, 규제 완화를 대비해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더핀은 궁극적으로 대출 상품 중개를 넘어 예·적금 비교, 보험 비교, 펀드 비교 등 소비자들의 금융 생활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금융 비교·중개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