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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세계 속 K-컬처 트렌드` 무료 특강
  • 김경훈 기자
  • 등록 2024-08-19 11:34:46
  • 수정 2024-08-19 16: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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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오는 9월 28일(토)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세계 속 K-컬처 트렌드` 특별 무료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세계 속 K-컬처 트렌드` 무료 특강 진행

재단은 9월 28일(토),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새롭게 오픈한 서울컬처라운지에서 `세계 속 K-컬처 트렌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글로벌 K-Pop의 위상,` `주목받는 K-Art 트렌드,` `K-웹툰/웹소설 신드롬` 총 3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K-Pop, K-Art, 그리고 K-웹툰/웹소설을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을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인 `글로벌 K-Pop의 위상`에서는 코리아헤럴드 문화부 김재헌 기자가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K-Pop 현상과 열기, 직면한 문제점과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제시하는 미래 방향성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두 번째 강의에서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프리즈 서울에 참가하는 제이슨함 갤러리의 함윤철 대표가 `주목받는 K-Art 트렌드`에 대해 강의한다.

 

해당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는 한국 현대미술에 대해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네이버웹툰 `돼지우리,` `사람의 조각`을 비롯해 카카오웹툰 `고스트보드킹` 등의 작품으로 인기몰이를 한 천범식 작가가 `K-웹툰/웹소설 신드롬`을 소개한다.

 

K-웹툰 시장 안에서 작가로서의 10년간의 생존기, 웹툰 `돼지우리`의 영상화 과정에서 겪은 진솔한 경험담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 흥미진진한 현장 이야기 또한 들을 수 있다.

 

특강은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료증 발급 및 서울관광플라자 온라인 미디어 센터 시설을 1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강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 수료증을 발급하며, 영상 스튜디오 시설인 서울관광플라자 온라인 미디어 센터 1회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서울관광재단` 누리집 `알림마당 - 공지사항` 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해 세부적인 내용은 서울관광플라자 운영사무국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서울관광플라자는 2021년 4월 개관 후 서울 관광 허브 및 거버넌스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업계 상생협력 및 서울관광 스타트업 지원, 대시민 서울관광 홍보 등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경영지원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K컬처 트렌드 지식을 얻어가고 새롭게 조성한 서울컬처라운지도 체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방문자 모두 편안하게 자주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서울관광플라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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