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2017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한채영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박진규 산업부 무역정책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산업통상자원부)[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다음 달 대만에서 열리는 ‘2017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17)’ 홍보대사로 배우 한채영 씨가 위촉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무역센터 트레이드 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되는 ‘2017 대만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배우 한채영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류박람회는 한류스타와 공연 등 한류를 우리나라 소비재 제품 홍보와 융합한 수출 마케팅 행사다.
한채영 씨는 중국시상대전 ‘중국 패션 최고의 아티스트 상’ 수상이력과 500만 명에 이르는 ‘웨이보’ 팔로워 등을 보유해 중화권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스타로 대만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서 우리 소비재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특히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서 국내외 언론에 한류박람회 개최 취지를 알리고 대만 현장에서 언론 인터뷰, 팬 사인회, 사회공헌활동, 참여 기업 부스 방문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대만을 시작으로 7월 홍콩, 9월 인도네시아에서 한류박람회를 열고 우리 소비재 수출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시장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