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인사혁신처는 지방의 공직 지망생 등을 위한 ‘2017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순회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7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는 비수도권 지역 등의 공직 준비생을 위해 광역 자치단체 주관 취업(채용) 박람회와 연계해 개최한다.
18일 부산을 시작으로, 제주권(6월 29일), 광주·전라권(9월 14일), 대전·충청권(9월 중)에서 차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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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열리는 영남권 설명회는 인사처 주관으로 경찰청(부산지방경찰청), 부산광역시 소방안전본부 등이 참여한다.
일반직(계급별 공채·경채·수습·시간선택제 등), 특정직(경찰·소방) 등 직종별 채용담당자가 참석해 직종별 공직 채용제도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최근 공직에 임용된 공무원의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제국 인사처 차장은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통해 지방의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다양한 공직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정부는 학력이나 스펙이 아닌 국민에게 봉사·헌신할 수 있는 인재 선발을 위해 공직설명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