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해부터 243개 모든 지방의회가 종합청렴도 평가를 받게 된다.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는 8월부터 전체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종합청렴도 전수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중앙행정기관, 공직유관단체 등 올해 평가 대상기관에 대한 설문조사도 전화·문자메시지·카카오톡을 통해 8월 중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까지는 광역의회와 일부 기초의회를 대상으로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했다.
그러나 다른 공공기관에 비해 청렴수준이 저조한 지방의회의 청렴도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모든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평가를 확대한 것이다.
▲ 지난 1월 4일 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당시 위원장 직무대리)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1) 이번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는 3개 영역의 평가 결과를 반영할 계획이다.
주요 영역은 ▲지방의회 관련 공직자·단체·전문가와 지역주민의 설문조사로 측정하는 청렴체감도(80%) ▲지방의회의 반부패 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20%)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반영하는 부패실태(10%) 등이다.
또한 올해 지방의회 청렴노력도 평가 지표는 전년에 비해 크게 달라졌다.
특히 고위직 청렴교육 이수 등 법령상 기본적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각 지방의회의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현황 자체점검, 갑질금지 대면 집합교육 실시, 청탁방지담당관 지정 등의 지표를 신설했다.
이에 올해 최초로 평가 대상이 되는 지방의회가 많은 만큼 각 지방의회는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 실시계획을 바탕으로 평가내용과 기준 등을 꼼꼼하게 살피고, 오는 9월까지의 추진실적을 정해진 기간 내에 제출하는 등 평가 대비에 유의해야 한다.
김상년 국민권익위 부패방지국장 전담 직무대리는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는 의원들을 비롯한 의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주민들의 응답 내용이 지방의회의 청렴도 결과에 직접 반영되는 만큼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