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상현실(VR) 웹드라마와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을 통해 식의약 안전 정책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VR 웹드라마 ‘프로의 탄생’은 특별한 미각을 가진 식약처 신입직원이 부정·불량 식품을 뿌리 뽑는 전문가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VR 웹드라마 프로의 탄생.AR 모바일 게임 ‘식중독잡GO’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캐릭터로 표현된 식중독균을 증강현실 속에서 찾아 사냥하는 내용이다.
이용자는 게임을 통해 총 21종의 식중독균에 대한 주요 증상, 원인 식품 및 식중독 예방요령을 쉽게 배울 수 있다.
게임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식중독잡GO’로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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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라 정책 홍보의 변화를 시도해 재미와 교육을 융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VR 웹 드라마와 AR 모바일 게임은 12~1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도 체험할 수 있으며 선물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