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천보기자] 병을 만들기 위해서는 ‘석회석’과 ‘규사’가 필요하다. 세상의 모든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
병의 원료인 석회석과 규사를 얻기 위해서는 자연환경 훼손이 불가피하다, 사용한 빈 병을 재사용하면 야생 동·식물의 서식처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재사용병은 라벨, 병뚜껑에 환불금액과 환불문구가 표기 되어 있어 이를 반납하면, 그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환불 받을 수 있다.
다 쓴 빈병, 잊지말고 환불 꼭 받으세요!
빈병 재사용은 자원절약, 환경 사랑의 첫걸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