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고용노동부는 전지(배터리) 제조‧취급 사업장 150개소를 대상으로 7.29.부터 8.9.까지 기획점검을 시행한다.
고용노동부는 배터리 제조‧취급 사업장 150개소를 대상으로 7.29.부터 8.9.까지 기획점검을 시행한다.
그간 전지(배터리) 사업장에 대해 화재․폭발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자체점검(6.26.~7.15.), 긴급 현장지도(6.27.)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점검해왔다. 이번 기획점검은 사업장 규모, 사업내용 등을 고려하여 점검 및 지원이 필요한 전지 사업장에 대해 개선․지원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비상구 설치․유지, 적합한 소화설비 설치 등 화재․폭발 예방실태와 ▲외국인 포함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위험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의 제출․게시․교육 등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화재․폭발 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되면 조속히 시정,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50인 미만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소화 및 경보․대피설비 지원사업’을 즉시 연계해 신속히 지원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환경부 및 소방청과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