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 16일까지 ‘2017년 하절기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과 집중호우, 혹서와 같은 하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영유아, 아동, 노인, 장애인, 노숙자 등을 위한 6만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이다.
안전점검은 시설 자체점검, 지자체 점검반을 통한 확인점검과 복지부 및 안전전문기관(시설안전공단·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교육·훈련, 책임보험, 소방·전기·가스안전관리, 태풍·집중호우 등 하절기 풍수해에 대한 준비 상태, 건강관리 대책 등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안점점검 후 안전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즉시 시정조치,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