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산림청(청장 신원섭)은 6일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삼척시 도계읍, 경북 상주시 사벌면 등 산불이 확산되고 있어 17시 30분 현재 산림청 헬기 총 28대를 투입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중부지방 건조 및 강풍특보 가운데 전국에서 6일 전국에서 16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12건은 진화를 완료하였고 강원 강릉, 삼척, 상주, 경북 문경 등 4건은 산림청 헬기, 임차헬기, 군헬기 및 소방차, 지상진화인력 등을 총동원해 진화를 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가옥피해 및 주민대피에도 대비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초속 10미터에 달하는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몰시까지 헬기를 동원해 진화하고, 산림, 소방, 군 등 지상 진화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야간산불 진화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