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전주시가 대한민국의 전력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전력공사와 탄소 중립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주시 · 한국전력공사, 탄소 중립 · 에너지 신산업 분야 협력 강화
우범기 전주시장은 22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방문해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기후 변화와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중립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대해 시가 나아갈 방향과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장은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가 단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이를 안정적·성공적으로 확산해나갈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미래세대 등 시민들이 더욱 친숙하게 새로운 에너지 기술에 대해 접근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체험 공간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공유했다.
특히 이날 면담에서는 지역의 에너지 전환과 자립을 실현하고, 탄소중립시대의 마중물이 될 다양한 협력 방안들도 함께 논의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에너지 신산업 창출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역 성장의 긍정적인 에너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한국전력공사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면서 “전주시도 공공기관들과 지속해서 협력할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주요 전력 공급사업자로, 전력의 생산·유통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 전기차 충전 등 에너지 신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