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구)과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8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양평생활문화센터, 양서에코힐링센터에서 한강수계 매수토지 내 지역주민 약 50명을 대상으로 수변녹지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한강수계 수변녹지관리 교육과정 포스터
수변녹지관리 교육과정은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 개선을 위한 수변녹지조성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매수토지 관리 기반 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수변생태벨트 복원의 중요성과 수변녹지 조성방법 이해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변관리활동의 이해 △테라리움 만들기 △나무(초화류) 심기 △식물원 견학 등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 책임제 마을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초교육과정과 더불어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과정을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문교육과정 신청은 8월 9일까지 한국환경보전원 한강수변생태관리단으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향후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상생하는 수변녹지 관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