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일 가짜뉴스와 관련 신속한 사실 확인(Fact Checking) 및 철저한 사법처리 등 후속조치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 고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SNS 등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가짜뉴스·허위사실 유포행위가 지난 18대 대선에 비해 5배 가까이 증가했다 며 이 같이 말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그러면서 법무부·행자부 등 관련부처는 이번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점검·관리해 주기 바란다 며 유권자들이 편리하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 방법과 투표소 위치, 선거일 당일 투표요령 등을 충분히 안내하고 설명해야 한다 고 요청했다.
황 권한대행은 또 북한의 6차 핵실험·ICBM 발사 등 전략적 도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며 정부는 북한의 어떤 형태의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통해 안보태세를 강화해 왔다 고 밝혔다.
이어 외교·안보 당국에서는 북한이 오판하지 않도록 군사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한미동맹을 통한 대북압박과 중국 등 주변국의 협조를 견인해 북핵 도발과 미사일 도발 시도 대처에 만전을 기해 달라 고 당부했다.